🏦 LOAN CALCULATOR

대출이자 & 상환방식 비교 계산기

대출금액, 금리, 기간을 입력하면 원리금균등 · 원금균등 · 만기일시 3가지 상환 방식의 월 납입금과 총 이자 차이를 0.1초 만에 비교해 드립니다.

💡 10초 용어 가이드

어떤 상환 방식을 골라야 할지 헷갈리시나요?

가장 무난한 선택

👔 원리금균등 (매달 똑같은 금액)

매달 원금+이자를 합쳐 정확히 같은 돈을 냅니다.
매월 지출액이 고정되어 월급쟁이 생활비 관리에 가장 유리합니다.

총이자 제일 적음 ✨

💰 원금균등 (점점 줄어듦)

매달 원금을 똑같이 갚아 매월 내는 돈이 줄어듭니다.
첫 달엔 부담되지만, 은행에 내는 총이자를 수천만 원 아낍니다.

전세대출·단기용

⏳ 만기일시 (평소엔 이자만)

평소에는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 날에 원금 전액을 갚습니다.
월 부담은 가장 적지만, 총이자 비용은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.

✏️ 대출 조건 입력

3억 원 (300,000,000원)
만 원
년
💡 이자만 내는 유예기간
개월
%

📊 3가지 상환 방식 결과 비교

👔 월급쟁이 추천 · 매달 고정

원리금균등 (매달 똑같은 금액)

만기까지 매달 정확히 같은 금액만 납부합니다.

매달 내는 돈 (원금+이자) 1,432,246원
총 납입 이자 215,608,520원
총 상환 금액 (원금+이자) 515,608,520원
원금 58% · 이자 42%
✨ 이자 절약 1위 · 점점 감소

원금균등 (첫달 높고 점점 줄어듦)

원금을 똑같이 갚아 매달 내는 돈과 이자가 점점 줄어듭니다.

첫 달 납입금 (점점 감소) 1,833,333원
마지막 달 납입금: 836,111원
총 납입 이자 180,500,000원
총 상환 금액 480,500,000원
🎉 원리금균등 대비 35,108,520원 이자 절약!
🏠 전세대출 추천 · 평소엔 이자만

만기일시 (만기에 원금 전액)

평소엔 이자만 내다 만기 날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.

매달 납입 이자 1,000,000원
만기 시 갚을 원금 300,000,000원
총 납입 이자 360,000,000원
총 상환 금액 660,000,000원

📅 월별 상세 상환 스케줄표

회차 월 상환액 (원금+이자) 납입 원금 납입 이자 대출 잔액

💡 대출 상환 방식 완벽 비교 & 핵심 공식

대출을 받을 때 금리 0.1%를 깎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'어떤 상환 방식을 선택하느냐'입니다.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지출하는 생활비 규모와 최종적으로 은행에 바치는 총이자 비용이 수천만 원 이상 차이납니다.

1. 원리금균등 분할상환

PMT = P × [ r(1+r)n / ((1+r)n - 1) ]

특징: 매월 갚는 원금과 이자의 합계가 만기까지 100% 동일합니다.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.

2. 원금균등 분할상환

월상환액 = (P / n) + (남은잔액 × r)

특징: 매월 똑같은 원금을 갚고, 줄어든 대출 잔액에 대해서만 이자를 계산합니다.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크고 매달 납입금이 줄어듭니다.

📊 실제 사례 비교: 3억 원 대출 시 (30년 만기, 연 4.0%)

실제 주택담보대출 3억 원을 실행했을 때 상환 방식별 차이를 숫자로 직접 비교해 보세요.

구분 원리금균등 (매달 고정) 원금균등 (점점 감소) 만기일시 (이자만 납부)
첫 달 납입액 143만 원 183만 원 (최고) 100만 원 (이자만)
마지막 달 납입액 143만 원 84만 원 (최저) 3억 100만 원 (원금전액)
총 발생 이자 약 2억 1,560만 원 약 1억 8,050만 원 약 3억 6,000만 원
이자 절감 효과 기준 3,510만 원 절약 ✨ 1억 4,440만 원 손해

🎯 나에게 딱 맞는 대출 상환 방식 추천

🙋‍♂️ 원리금균등이 유리한 분

  • 매달 정해진 월급으로 생활비를 일정하게 관리해야 하는 직장인
  • 대출 초기 상환 부담을 최소화하고 싶은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
  • DSR(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) 한도를 최대한 많이 받아야 하는 분

🙋‍♀️ 원금균등이 유리한 분

  • 초기 몇 년간의 높은 납입금을 감당할 수 있는 현금 여력이 있는 분
  • 은행에 내는 총이자 비용을 단 1원이라도 극단적으로 아끼고 싶은 분
  • 시간이 지날수록 은퇴나 자녀 교육비 증가로 지출을 줄여야 하는 분

❓ 자주 묻는 질문 (FAQ)

Q. 대출을 3~5년 뒤 중도상환할 계획이라면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?

중도상환 계획이 있다면 원금균등 방식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. 원리금균등 방식은 대출 초기에 내는 금액의 약 60~70%가 이자이므로 남은 대출 원금이 거의 줄어들지 않지만, 원금균등 방식은 첫 달부터 원금을 팍팍 깎아나가므로 중도상환 시점의 대출 잔액이 훨씬 적습니다.

Q. 거치 기간을 두면 왜 총이자가 많이 늘어나나요?

거치 기간 동안에는 원금을 단 1원도 갚지 않고 이자만 납부하기 때문입니다. 대출 원금 원형 그대로 이자가 계속 붙게 되며, 실제 원금을 갚아야 하는 기간이 줄어들어 거치 종료 후 매월 갚아야 할 원금 부담도 커지게 됩니다.